처음 미용 성형 업계에 발을 들인 것은 2013년입니다.
데스크부터 상담, 마케팅 나아가 총괄이사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중요한 직무를 수행하고 경험하며,
고객을 직접 마주하는 일에 대한
책임과 의미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병원은 단순한 서비스 공간이 아닌,
‘의료기관’이라는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미용 의료 시장은 빠르게 변화했고,
수가 경쟁 속에서 병원 고유의 방향과 색깔이
점점 희미해지는 흐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유의미한 성장을 위해선 환자의 선택은
단순한 정보나 가격이 아닌, 사람의 판단과 신뢰를
움직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본질을 기준으로 한 방향과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4가지 기준에 따라 유의미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 황영석 대표 -